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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궁수마을 |
EXP: 500 / JEXP 500
페이욘 복부 궁수마을에서 몰래 빠져나간 할아버지의 손자를 찾아야한다. 궁수마을에 있다는 [동굴 앞 경비병]에게 물어보자.
경비병: "곤라하군. 왜 안오는거지?", "슬슬 나올 때가 됐는데..."
| [경비병] 무슨 일이십니까? 붉은 머리 검사와 꼬마요? 안그래도 마을의 꼬마녀석이 동굴로 들어가는 바람에 경비병이 찾으러 들어갔습니다. 조금 전에 빨간머리 검사도 뛰어 들어갔고요. 경비병: "말릴 틈도 없이 뛰어들더라고요." [경비병] 어찌나 재빠르던지... 안그래도 나올때가 됐는데 안나오고 있어서 들어가 볼 참이었습니다. 꼬마 찾은 경비병: "시끄럽다, 망할 꼬마! 거기가 어디라고 들어가! 꼬마: "으악- 발로 차지 말아요!" [경비병] 어이쿠! 깜짝이야! 자네 무사히 데리고 나왔군 그래! 꼬마 찾은 경비병: "어! 이 말썽쟁이는 내가 뒷덜미를 꽉 잡고 영감님께 데려다 주겠어." [경비병] 그래. 별 일은... 꼬마 찾은 경비병: "그러고보니 빨간머리 검사가 우리 대신 남았다네. 친구가 올거라는데..." "...나?" 꼬마 찾은 경비병: "그럼 난 이만 가보겠네. 어서가자. 요놈아." 꼬마: "으앙 요거 놓아요!" [경비병] ....다녀오시게. 빨간머리 검사가 친구분이셨나보군요. 당신을 직접 지목했으니 들어가시도록 허가하겠습니다.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마십시오. 안으로 들어갈 수록 위험하다니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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