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론테라 필드(prt_fild08) : 182, 358
QUEST: 세 장의 전단지 - 전단지 부착
프론테라 북부 내성벽을 중심으로 전단지를 붙이기로 했다. 중앙대로를 따라 죽 올라가면
'브랜'이 [표기해둔 벽]이 보일지도....
동쪽벽 (프론테라 : 174, 293)
| [독백] 벽에 이상한 표시가 그러져 있다. 일종의 디바인 마크로 보인다. "전단지를 붙인다." 전단지를 붙였다. 아직 두장이 남았다. [루민] 땅에 떨어진 자들을 보듬어 냉혹한 이기에 맞서 인간을 향한 칼날을 대신 받아낸 어머니... [독백] 어느샌가 루민이 다가와 전단지의 내용을 읽고 있다. [루민] 이거 알고 붙이는 중이야? 내용.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붙였지? "무슨 문제라도?" 문제가 되려나? 내 의사를 물은거야?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전혀 문제가 없지. 네가 하는 일인걸? 다만, 여긴 아루나펠츠가 아니라 룬-미드가츠라서 이 곳의 높으신 분들은 싫어할지도 몰라. 되도록 말리고 싶지만... 그것도 뭐 옛말이려나. 중요한 건, 내가 네 선택을 아주 존중한다는 거지. 하고 싶다면 계속해. 이 일로 인해 네가 무슨일이 생긴다면 넌 아마 반드시 날 떠올리게 될거야. 그건 기쁜일이니까. 그럼 계속 수고해. |
북쪽벽 (프론테라 : 168, 306)
| [독백] 벽에 이상한 표시가 그러져 있다. 일종의 디바인 마크로 보인다. "전단지를 붙인다." 전단지를 붙였다. 아직 한장이 남았다. |
서쪽벽 (프론테라 : 135, 303)
| [독백] 벽에 이상한 표시가 그러져 있다. 일종의 디바인 마크로 보인다. "전단지를 붙인다." 마지막 장까지 다 붙였다! [프론테라 병사] 아앗! 거기 당신이었군요! 이런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다니. 잠깐 함께 가주셔야겠습니다. "뭔가 오해를.." 오해요? 오해는 일단 가셔서 풀어보죠. 우리도 갑자기 왜 이런 내용의 전단지가 나도는지 궁금하니까! |
Previous Quest: 프론테라로!
Next Quest: 다시 프론테라로!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