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론테라 필드(prt_fild08) : 225, 230
QUEST: 허브 추적자의 행방 - 꼬마와 대화
수련에 빠진 레노를 대신해 허브밭을 확인해주기로 했다. 사실 이미 레노 대신 보러 간 친구가 있다고 한다....
꼬마 아이: "아이쿠! 깜짝이야! 왜 이렇게 불쑥 불쑥 나타나!
XX: "미...미안."
꼬마 아이: "아...아니..."
| [꼬마] 내가 놀랐다고 한 건 여기 머리 긴 형아야. 이 형아 아까부터 이 근처를 소리도 안내고 돌아다녀서 깜짝깜짝 놀래킨단말야! [루민] 저런..., 이 근처에서 빨간풀을 찾고 있었을 뿐인데 매번 놀란 토끼마냥 팔짝팔짝 뛰는게 제법 볼만 했어. [꼬마] 그게 뭐야? 내가 토끼라는 뜻이야? [루민] 아니, 그래. 토끼는 구워 먹으면 맛있단다. 그러고보니... 꼬마 아이: "날 구워먹겠다는 소리야? 지금?!" [루민] 너, 날 따라온거야? 이렇게까지 열렬하게 쫓아와주다니......기쁜걸. 꼬마 아이: " 아, 형아! 클로버는!" [루민] ...너도 모리스의 의뢰를 받은 레노의 의뢰를 받아 온 거지? 실은 나도...... ......, 착한일 목록 하나를 잊을뻔 했군. 어쩔 수 없군. XX. 누가 루나틱을 잡고 클로버를 빨리, 많이 획득하는지, 겨루자. ...네가 날 능가한다면 순순히 모리스씨의 허브를 포기하겠어. 당연히 내가 이기겠지만 말이야. |
루민: "선수 필승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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